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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로몬 수력발전사업, 금융종결 및 사업 본격 착수
김예현 2019-12-16 조회수 1065

솔로몬 수력발전사업, 금융종결 및 사업 본격 착수 이미지[1]
솔로몬 수력발전사업, 금융종결 및 사업 본격 착수

 ◇ 한국수자원공사, 12월 12일 솔로몬 현지에서 금융종결 절차 마무리
 ◇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에서 15MW급 수력발전소 건설과 운영관리 담당하는 사업 본격 착수 들어가

□ 한국수자원공사(사장 이학수)는 12월 12일 솔로몬제도의 수도인  호니아라에서 현지 정부 및 세계은행 등 금융기관과 함께 티나강 수력발전사업의 ‘금융종결’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   착수에 들어갔다.

□ 금융종결(Financial Closing)이란 금융기관의 투자금을 인출하기 위한 선행조건이 모두 충족된 상태를 말한다.

 ○ 그동안 세계은행(World Bank) 등 금융기관의 엄격한 환경사회영향평가 승인과 토지보상, 100여 개에 달하는 인허가와 같은 선행 조건을 모두 충족하여 금융종결을 달성하게 되었다.

□ 티나강 수력발전사업은 총사업비 2억1,100만 달러(약 2천500억 원)를 투입하여 솔로몬제도에 발전용 댐과 수력발전소를 건설 및 운영  관리 하는 사업이다.

 ○ 특히 설계와 건설, 운영관리를 모두 우리나라 기업이 담당하는 사업으로, 현대엔지니어링이 설계와 건설을 담당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향후 30년간 운영관리를 맡게 된다.

 ○ 또한 한국수출입은행이 사업비의 일부를 담당하여 우리나라 자본도 투자될 전망이며, 우리나라가 송도국제신도시에 유치한 녹색기후기금(GCF)이 총 사업비의 40%를 투자했다.
 ○ 이번 사업은 GCF 승인 사업 중에서는 처음으로 국내 기업이  국제경쟁입찰을 거쳐 참여하게 된 민관협력사업(PPP)*이다.

   * 민관협력 사업(Private-Public Partnership): 민간의 투자를 촉진하여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사회기반시설을 확충·운영하는 사업

□ 솔로몬제도의 전력 생산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경유를 이용하고 있어 전기요금이 매우 높으나, 티나강 수력발전사업이 준공되면 전기요금을 현재의 절반 이하로 낮출 수 있어 주민 생활은 물론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.

 ○ 또한, 전체 인구의 10%에 불과한 전기 이용률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 ○ 한편, 2017년 기준 솔로몬제도의 일반 소비자 평균 전력요금은 64센트/kWh로 우리나라 평균인 9센트/kWh와 비교하면 7배  가까이 높다. 이는 태평양 지역 평균인 40센트/kWh보다도 높은 수준이다.

□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“이번 사업은 국제적 협력을 통해 청정에너지 생산시설을 개발도상국에 도입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, 우리 물 기술의 수출과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도모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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