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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수자원공사, 물 분야 재난 유형별 안전체계 긴급 재점검
조아라 2018-12-12 조회수 386

한국수자원공사, 물 분야 재난 유형별 안전체계 긴급 재점검 이미지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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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수자원공사, 물 분야 재난 유형별 안전체계 긴급 재점검

◇ 12월 12일 대전 본사서 사장 주재로 긴급 안전대책회의 개최 
◇ 예방적 안전관리 및 선제적 재난대응 중요성 재차 강조

□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(사장 이학수)는 최근 열차탈선·온수배관 누수 등 대형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,
12월 12일 아침 8시 30분 이학수 사장 주재로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.
 ○ 이번 회의는 임원 및 전 권역부문 부서장이 참석해 재난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하고
동절기 결빙·폭설·화재 등으로 인한 돌발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. 

□ 이날 회의에서 한국수자원공사 경영진은 최근 발생한 외부기관의 대형 안전사고 사례별로 대응과정과 시사점을 살펴보고,
관로 파손 등 각종 물 분야 재난유형에 따른 초동 조치사항과 ‘관심·주의·경계·심각’ 위기상황별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.
 ○ 또한 한강, 금·영·섬*, 낙동강 3개 권역별로 선정한 256개 재난 취약시설물에 대한 예방적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했다.
      *금강·영산강·섬진강

□ 뒤이어 동절기 화재 및 기온 급강하 대비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전국의 222개 시설물과 155개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특별안전점검결과를 공유했다.
 ○ 한국수자원공사는 동절기 특별안전점검에서 예비자재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화재 취약시설의 소화기 보강, 동파 우려 옥외배관의 보온처리 등의 안전조치를 취했다.

□ 한국수자원공사는 설비 오작동 등 시설물 결함과 휴먼에러에 따른 재난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과
비상연락망 정비, 개인 임무 숙지를 위한 현장 담당자 교육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.

□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“30년간의 재직경험을 돌아볼 때 재난관리는 국민의 안전이 걸린 가장 중요한 사안“이라며,  
”예방적 안전관리문화가 전사에 확산될 수 있도록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부터 경영진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“라고 밝혔다.

□ 한편, 한국수자원공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관로 등 노후된 지하 매설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
오는 17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환경부와 함께 ‘광역상수도 지하매설물 특별안전점검’을 실시한다.
 ○ 점검대상은 30년 이상 된 노후관로 및 가압장과 한국수자원공사 동절기 특별안전점검 결과 취약시설로 분류된 건설현장 등 총 31곳이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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